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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집안에 "금수저네"…대전 1000평 땅·교수 아버지 '깜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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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민기가 '금수저'로 재평가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방살이를 하던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한 방에서 함께 자는 모습이 그려졌다.
알고 보니 전민기 부모가 이들 부부 집을 찾으면서 합방하게 된 것이었다.
전민기는 "부모님이 오시니 방이 없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전민기 부모는 아들 내외가 일어나기 전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어 아침 식사를 마쳤다.
시부모의 방문에도 정미녀는 푹 자고 일어났다.
정미녀는 "아침을 차려서 시부모님께 드린다?
제 주변에서는 못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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