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24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적부심 기각

머니투데이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적부심 기각

미국 등 우방국에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구속 여부를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김 전 차장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

김 전 처장은 그대로 구속 상태가 유지된다.

김 전 차장은 지난 10일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김 전 차장은 12·3 비상계엄 선포 후 필립 골드버그 당시 주한미국대사에게 연락해 계엄 정당성을 설득했다는 혐의을 받는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가 내려진 뒤 김 전 차장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공모해 국가안보실·외교부 공무원들을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콘돔 없어서”…청소년 10명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안 한다

매일경제

"영화 보고 공연 즐기세요"…문화생활 즐길수록 '3년' 더 젊었다

머니투데이

'검찰 선후배' 이건태·한동훈, 22일 보완수사권 공개토론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여자배구 정관장 "코치 부적절한 행위 죄송…필요한 후속 조치 이행"

머니투데이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찬성률 93% 가결…인력 확충·임금 개선"

머니투데이

[포토] 스기모토 '무실점으로 간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