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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에 사칭까지 등장… 성심당 '사칭 주의보' 내려졌다

대전일보

대전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에 사칭 주의보가 내려졌다.

최근 일부 온라인 플랫폼과 SNS에서 성심당 인기를 악용한 허위광고가 확인되면서다.

성심당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성심당 사칭 허위광고 안내'라는 글을 통해 "성심당의 온라인 판매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천 겹 식빵'과 '프리미엄 식빵', '겹겹이 뜯어 먹는 식빵' 등 성심당에서 판매하지 않는 제품에 사칭과 허위광고가 붙은 사례가 잇따라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성심당은 "허위광고와 비공식 판매처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이용에 유의해 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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