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일본 좋겠네…주전 GK, 유베-PSG '러브콜' → 로마노 "소속팀 협상 중"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 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을 두고 유벤투스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쟁탈전에 나선 움직임이다.
유럽 축구 이적 소식을 전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유벤투스와 PSG가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와 협상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PSG는 이미 스즈키의 대리인과 접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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