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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찐' 글래머 부심 "가요계에 자연 몇 없어" ('나는 나비지호') [순간포착]
조선일보
![나비, '찐' 글래머 부심 "가요계에 자연 몇 없어" ('나는 나비지호')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5TDCYJWGM4WMMBTGRSTCYJUGU.png?auth=e44cfe711a0f66779558f98373335d49e2a9898f9c5eab60f46625cf59bfc7db&smart=true&width=650&height=357)
ONP 요약
배우 황정민이 최근 유튜브 방송 출연에서 평소와 달리 밝아진 피부톤으로 나타나 금주 덕분이라고 해석되었으나, 본인이 특수분장 수준의 메이크업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민은 '술톤'으로 불려온 붉은 피부톤을 보정하기 위해 메이크업팀의 노력으로 색감을 조정했으며, 제거하면 원래 색이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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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가수 나비가 길미를 만났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나는 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나비는 래퍼 출신의 아는 언니라며 길미를 찾았다.
길미는 타로 마스터로 활동 중이었다.
두 사람은 신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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