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9건6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형사과장 측 "국수본이 장윤기 이주여성 성범죄-여고생 살인 분리, 지시"

오마이뉴스
형사과장 측 "국수본이 장윤기 이주여성 성범죄-여고생 살인 분리, 지시"

ONP 요약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문제가 있었을 수 있다는 의혹이 나왔다. 경찰은 자체 조사를 하고 제도를 바꾸겠다고 나섰고, 검찰은 이 사건의 수사가 잘됐다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감시 체계 약화 — 경찰의 비위 의혹이 있는데 버닝썬 이후 도입한 시민청문관을 폐지하는 것은 감시를 약화시킨다고 비판.

중도 성향:투명성 강화 추진 — 경찰의 특별수사와 검찰의 우수사례 선정이 병행되며 사건 수사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노력.

보수 성향:경찰 자정 평가 — 특별수사단 구성과 구조 개편으로 경찰의 개혁 의지와 투명성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

여고생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23)를 수사한 광주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측이 장윤기의 이주여성 스토킹·성범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을 병합 수사하겠다는 거듭된 건의를 국가수사본부가 막았다고 주장했다.

여고생 살인 사건(5월 5일)과 이틀 전 발생한 이주여성 성폭행·살인예비 사건의 피의자가 모두 장윤기인 만큼, 광산서 형사과가 두 사건을 맡아 유기적으로 수사하겠다고 광주경찰청을 통해 국수본에 수차례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취지다.

광산서 전 형사과장 박 아무개 경정의 변호인은 20일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경정이 이주여성 성범죄 사건과 여고생 사건을 병합하게 해달라고 광주경찰청을 통해 국수본에 3차례나 요청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경정 측은 "형사과장을 맡고 있던 박 경정 입장에서는 같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수사 중이던 이주여성 성범죄 사건을 함께 맡아 범행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규명하려 했으나, 국수본이 이를 승인하는 대신 '따로 수사하라'고 지휘해 여고생 사건만 수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공무원 조직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이런 남자들 때문에

오마이뉴스

민주당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오마이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여부 10월 1일 가린다

오마이뉴스

이 사건 개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 점검 및 경찰 제도 개편

9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장윤기 사건이 초기 단순 살인죄에서 강간 등 살인으로 재규정되며 경찰 수사 과정의 적절성 논란
  • 경찰이 특별수사단 구성, 시민청문관 폐지, 시민상담관 제도 신설 등 자정 조치 추진
  • 검찰이 광주지검 수사팀을 6월 형사부 우수사례로 선정하며 수사 평가에 엇갈린 입장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