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주거용 위반 건축물, 12년 만에 양성화…18개월간 한시 구제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1996년 이후 취득한 전국 농지를 대상으로 전수 기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의 약 27%가 농지법 위반 의심 정황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8월부터 78만㎢ 규모의 현장 심층조사를 시작해 위법 농지를 정밀 조사·처분할 계획이다.
진보 성향:농지 27% 위법 의심 — 정부의 부실 관리와 농민 보호 미흡을 비판
보수 성향:정부의 철저 조사 — 위법 농지 정리와 농업 안정 강화
전북도가 장기간 방치된 소규모 주거용 위반 건축물을 합법화하는 ‘위반 건축물 양성화’ 특별 조치를 12년 만에 시행한다. 근린생활시설을 주택으로 사용한, 이른바 ‘근생빌라’와 전세사기 피해 주택까지 구제 대상에 포함하는 등 서민 주거 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초점을 맞췄다.
전북도는 지난 6월 공포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오는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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