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규정 뭉갠 ‘짬짜미 인사’ 광주상의 파문… 직장 갑질·선거개입 ‘뒷말’
세계일보

전남광주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광주상공회의소가 내부 인사 규정까지 위반해가며 기습적인 전보 인사를 단행해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임원진인 상근부회장과 전무이사의 ‘짬짜미’로 주도된 이번 인사를 두고 인사권을 빌미로 한 전형적인 직장 내 갑질이자, 내년 회장 선거를 겨냥한 사조직화 시도라는 지적이 거세다.
20일 광주상공회의소 및 지역 상공업계에 따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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