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3사, 올해 2분기 경영실적 발표…“적자 터널 끝, 흑자 전환 성공”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 매출 17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진보 성향:DX 부문 적자 — DX 부문이 첫 적자를 기록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
보수 성향:AI 메모리 주도 —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해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
배터리 3사가 일제히 ‘적자’ 터널을 벗어나는 분위기다.
삼성SDI와 SK온이 7분기만에, LG에너지솔루션이 2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인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늘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정학적 위기로 유가 불안정성이 확대되며 전기차(EV) 수요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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