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굶어 죽는 위성 소생시키러…지금, 날아갑니다
경향신문
미국 우주항공기업, ‘연료 소진 인공위성’ 구제 우주선 발사…본격적 상업화 단계미국 기업 노스럽 그러먼이 개발한 ‘임무 로봇 기기(MRV)’가 ‘임무 연장 포드(MEP·노란선 안)’를 로봇 팔로 붙든 채 지구 궤도에서 이동하는 상상도.
노스럽 그러먼 제공지금까진 장치에 문제없어도 궤도에 버려져 우주 쓰레기로 무인 우주선 두 대 띄워 ‘합체’ 로봇 팔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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