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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충격, 미국에서 이런 일이' 잉글랜드 선수단 중요 물품 실은 밴 통째로 털렸다, 선수 맞춤 축구화+감독 전술 장비 분실..신중한 FA "논평 거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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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충격, 미국에서 이런 일이' 잉글랜드 선수단 중요 물품 실은 밴 통째로 털렸다, 선수 맞춤 축구화+감독 전술 장비 분실..신중한 FA "논평 거부"](https://www.chosun.com/resizer/v2/GE4DEMBUGVRTAODEGMYDCYTGGE.jpg?auth=1e96fc5fa5b17a92caf91080cf41d5979e4b79e5b0fb1216013f7170f70ac2d0&smart=true&width=606&height=764)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타 군단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봉변을 당했다.
선수단 물품을 대거 도둑맞았다.
선수들의 신발, 유니폼, 훈련장비 등이 실린 자동차 밴이 털렸다.
대표팀 차량이 이렇게 도난을 당하는 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사건으로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것도 미국에서 벌어진 사고다.
영국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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