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임 당 대표에 신장식…최고위원 차규근·황현선 선출
ONP 요약
조국혁신당은 25일 전국당원대회를 통해 신장식 의원을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 신 대표는 개혁과 자강을 강조하며 중도와 실용주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정치 방향을 제시했다. 이는 조국 전 대표의 정치적 공백을 메우고 새로운 리더십 아래 당의 정체성을 재정립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신 대표의 개혁과 자강 정책을 강조하며, 이는 기존 정치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와 새로운 정치 세력의 등장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대표 선출 과정과 신 대표의 당선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특히 지방선거 패배 이후 당의 재건 방향에 주목했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신 대표의 당선을 조국 전 대표의 부재 속에서 이루어진 당의 변화를 부각하며, 기존 정치 구도 내에서의 새로운 역할에 초점을 맞추었다.
[the300] 조국혁신당 신임 당 대표로 신장식 후보가 당선됐다.
최고위원으로는 황현선·차규근 후보가 선출됐다.
조국혁신당은 25일 오후 2시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새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재적선거인 수 3만6051명 중 1만488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율은 41.3%다.
우선 단독 입후보한 당 대표 선거에선 주권당원·전국대의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신장식 후보가 찬성 96.7%, 반대 3.3%로 선출됐다.
최고위원 선거에선 황현선 후보 25.7%, 차규근 59.4%, 이숙윤 후보 14.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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