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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출 돌입…16일 선출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충청권에서 첫 선거를 시작했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등 후보들이 지역별 순회경선과 연합을 통해 지지 기반을 확장하고 있으며, 신천지 개입 의혹 등 내부 분열이 겹치고 있다.

진보 성향:내부 분열 강조 — 김민석 후보가 보수적 성향을 대표하며 신천지 의혹이 제기돼 갈등이 심화된다.

중도 성향:절차적 공정성 — 전대 후보 경쟁은 순회경선과 연합을 통해 공정한 절차를 거치며, 당의 통합을 목표로 한다.

보수 성향:비판적 시각 — 민주당 전대 후보 경쟁은 보수적 후보가 주도하며, 신천지 의혹이 당의 신뢰를 훼손한다.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경기도당은 31일 신임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다음 달 3~4일 후보자 등록을 거쳐 1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임 도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통상 도당위원장은 재선 국회의원이 맡는다. 차기 도당위원장 후보로는 서영석(부천갑), 홍기원(평택갑), 박상혁(김포을), 민병덕(안양동안갑) 의원 등이 언급되고 있다.

도당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을 정비하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를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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