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각생’ 애플의 반전…15개월 만에 시총 세계 1위 탈환
ONP 요약
애플이 AI 투자 우려 속 시가총액 4조9480억달러를 기록해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되었다. 같은 날 엔비디아는 5% 하락하며 시장은 AI 투자 확대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관망 심리가 강화됐다.
진보 성향:AI 지각생 — 애플이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보여 주가를 끌어올린 것이라며 비판한다.
중도 성향:시장 반응 제한 — AI 투자 확대 기대가 이미 반영돼 실질적 상승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보수 성향:AI 투자 우려 — AI 투자 부담이 주가를 압박해 애플이 시가총액 1위에 오를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애플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15개월 만에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자리를 되찾았다.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투자 부담이 적고 재무구조가 탄탄한 애플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시장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은 전 거래일보다 1.17% 오른 336.91달러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종가 기준 애플의 시가총액은 4조9480억달러(약 7260조원)로 불어나 세계에서 기업가치가 가장 높은 회사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4월 시가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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