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9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연합뉴스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프레시안
ZDNet Korea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국제신문(부산)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전자신문
정치
중도 성향

통신 3사,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내달 민관 협의체 가동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심지혜 윤현성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대표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투자 확대와 규제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통신3사는 멤버십·제휴 할인 확대와 청년·취약계층 대상 추가 혜택 등 민생 안정 방안도 이달 중 발표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23일 SK텔레콤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통신사가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부터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통신사도 이제 단순한 통신사를 넘어 AI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와 민생 안정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기술 경쟁이 빠르게 치열해지고 기술 발전 속도도 빨라지는 만큼 우리도 이에 맞춰 신속하게 변화해야 한다"며 "정부도 AI 기반 인프라와 플랫폼, 전반적인 통신 체계의 AI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SK텔레콤은 6G와 지능형 기지국 등 미래 네트워크 진화와 AI 경쟁력 강화 비전을 발표했다.

KT는 해저케이블 용량 확대와 육양국 다변화, 저궤도 위성망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유했다. LG유플러스는 연내 5G 단독모드(SA) 구축과 AI 기반 자율운영 네트워크 구현 계획을 설명했다.

정부는 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과 필요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네트워크 투자와 통신 규제 개선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민관 협의체도 8월부터 구성·운영한다. 협의체 논의 결과는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

민생 안정을 위한 통신 분야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통신3사 대표는 대외여건 등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상황 속 통신분야가 민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생활밀접 분야의 멤버십과 제휴 할인을 확대하고, 청년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요금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 혜택 강화 방안을 이달 중 발표하기로 했다.

휴대폰 유통업계와 알뜰폰업계, 정보통신공사업계와의 상생 방안도 추진한다. 고가요금제 가입 유도를 지양하고 도매대가 개선과 일감 확대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배 부총리와 통신3사 대표는 지난 간담회 합의사항의 이행 현황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데이터 안심옵션 확대와 어르신 이용자 대상 음성·문자 추가 제공을 포함한 요금제 개편, 소방청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이 6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됐다.

통신3사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보호최고책임자 협의체도 운영되고 있으며, 지하철 와이파이를 LTE에서 5G로 전환하는 작업도 추진되고 있다.

배 부총리는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전환 발전을 뒷받침할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와 민생 안정 노력에 동참하기로 한 통신3사에 감사드린다”며 “정부와 통신업계가 협력해 AI 기반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국민 누구나 통신·인터넷·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hsyh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0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3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배경훈 "美 빅테크가 韓 투자 확대하게"…K-AI 세계에 알린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배경훈 "통신사, AI 기업으로 거듭나야"…이통 3사 AI 인프라 투자로 화답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인천시,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본격 운영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흔들려도 괜찮아”…디테일 보다 ‘그 순간’ 담는다, 즉석카메라 찾는 2030

매일경제
보수 성향

인천시, 'AI 디지털 배움터' 확대 운영 호응…시민 7400명 교육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