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출 대신 ‘집주인 근저당’ 끼고 판 이 대통령 아파트···“일반인이면 토지거래허가 나왔을지 의문”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 의지 — 1주택자 의무는 없으나 자발적으로 자택을 매각함으로써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
중도 성향:정책 모순 논란 —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보수 성향:내로남불 꼼수 —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18억 상당 근저당 설정대출 규제·재건축 조합원 승계 등 ‘우회 거래’ 지적 “요즘 국세청서 자금조달계획서 칼같이 보는데”‘현 부동산 복잡한 난맥상 보여주는 사례’ 지적도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난 6월13일 이탈리아 국빈방문 중 피렌체 우피치미술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7건 · 18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9%보수 성향 28%
6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