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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 "연내 빅파마 수주 기대…송도 1공장 앞당긴 이유있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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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임스 대표 23일(현지시간) 바이오 USA 현장서 기자간담회 개최 "미국 또는 유럽 제약사 수주 논의 막바지…글로벌 CDMO 파트너 자격 증명"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첫 상업 생산 고객사의 의미는 남다르다.
연내 의미있는 이름값의 파트너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연내 글로벌 CDMO 사업 첫 상업화 물량 수주 계약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미국 시큐러스 생산 시설 인수와 국내 송도 1공장 사용승인 등 국내외 기반을 다진 만큼, 이제는 가시적 계약 성과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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