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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우승주역' 송교창, 일본프로농구 오사카와 계약…이종현과 유민수까지 일본에 한국선수만 3명 진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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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KCC 우승주역 송교창(30)이 일본프로농구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 B.리그 오사카 에베사는 26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송교창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오사카 에베사는 이현중이 2023-24시즌 활약한 팀이다.
당시 KCC 우승 멤버 숀 롱도 함께 뛰었다.
송교창은 구단을 통해 "나를 믿고 기회를 주신 구단 관계자들과 감독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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