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교육용 상용드론 계약 체결…연말까지 1만 1000여대 도입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가 미국산 패트리엇 미사일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허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방위산업계는 록히드마틴과의 계약을 확대해 590억 달러 규모의 미사일 생산을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불확실성 —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비 지원을 미루며 군비 확장에 대한 우려를 낸다.
중도 성향:정책 불확정 — 미국이 방위산업계와 계약을 확대하면서도 허가 여부를 미정으로 둔다.
보수 성향:전쟁 종식 — 트럼프가 전쟁을 끝내라고 촉구하며 군사 지원을 강조한다.
[the300] 국방부가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교육용 상용드론 도입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31일 국방부에 따르면 3개 업체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1만1000여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 공고한 이번 사업은 국내 10여개의 업체가 입찰했다.
핵심부품 국산화 검증을 시작으로, 제안서 평가, 보안성 및 성능 검증 등의 과정을 통해 진행됐다.
국방부는 국내 드론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방사업 최초로 복수낙찰제를 적용했다.
국방부는 올해 약 25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 장병의 드론 조종 자격 취득을 골자로 한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 장병들의 기본적인 드론운용능력을 통한 전투력 향상을 위해 교육용 상용드론 도입이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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