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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외계층 없게"…KT, 영월 산골학교 찾아간 까닭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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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보호365TF 출범 3개월…매월 현장 찾아 고객 목소리 경청 및 AI 교육 4월 홍대 청년, 5월 종각 시니어 고객, 6월 강원도 초등생·학부모·교사 박현진 KT 부사장, TF와 함께 현장 방문…고객경청포럼 개최 "단순 대응 차원의 고객 보호를 넘어 AX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신뢰를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고객의 일상과 자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통신·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박현진 KT 커스터머(Customer)부문장 부사장은 지난 17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가 서울 도심이 아닌 도서산간 지역 학교를 직접 찾은 이유는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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