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1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9%
매일경제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Quartz
Telegrafi
Engadget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ZDNet Korea
조선일보
CNBC Top News
전자신문
The Korea Herald
코리아타임스
정치
중도 성향

"공장부터 가정까지 어디서든…"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영역 확대 전략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회사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도하는 새 부서를 만들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이 앞으로 핵심 사업이 될 거라 판단하고, 2030년까지 공장 전체를 AI로 자동화하려고 한다.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한다.

삼성전자는 우선 제조용 휴머노이드를 생산라인에 투입해 데이터를 쌓은 뒤 고지능 다목적 휴머노이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고지능 다목적 휴머노이드의 역량이 무르익으면 B2C 사업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21일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속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

RX 조직을 신설해 로봇을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의 큰 축이자,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키우려는 포석이다.

삼성전자는 우선 그룹 차원의 제조 역량을 적극 활용해 제조용 휴머노이드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삼성은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중공업, 삼성E&A 등 계열사가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배터리, 조선·플랜트에 이르는 서로 다른 제조 현장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제조 휴머노이드는 각기 다른 계열사의 제조 현장에서 폭넓은 작업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 계열사들의 각기 다른 제조 현장은 특정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을 넘어 어떤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범용 로봇으로 발전시키는 데 그만큼 유리하다"고 밝혔다.

삼성의 '제조 먼저' 전략은 인공지능(AI) 자율공장 계획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삼성전자는 미래 준비의 핵심 축으로 AI 전환과 휴머노이드 등 로봇 활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2030년까지 국내외 모든 생산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하고 ▲품질 ▲생산 ▲물류 AI 에이전트 ▲오퍼레이팅봇 ▲물류봇 ▲조립봇 등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을 단계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은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검증한 뒤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제조용 휴머노이드를 생산라인에 먼저 투입해 데이터를 쌓은 뒤 '고지능 다목적 휴머노이드'로 발전시키고, 역량이 무르익으면 B2B에서 B2C로 넓혀가겠다는 구상이다.

재계 관계자는 "부품과 배터리, AI 반도체, 완제품 제조까지 로봇 밸류체인을 그룹 안에서 폭넓게 아우를 수 있다는 점도 삼성전자의 차별점"이라며 "스마트폰·가전·TV 등 생활 밀착형 기기에 AI를 접목해 온 경험까지 더해, 다양한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범용 로봇 개발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0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9%
1개 매체11개 매체5개 매체

[시선강탈] 삼성전기 vs 하나마이크론 vs 로보티즈, 공략법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삼성전자 ‘로봇 승부수’… 대표 직속 전담조직 시동

동아일보
보수 성향

Samsung is launching a robotics division to build humanoid robots

Quartz
중도 성향

Samsung krijon divizionin Robotics eXperience (RX)

Telegrafi - Lajme
중도 성향

Samsung establishes a robotics division

Engadget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노스페이스, 8월 '세빛' 첫 시험비행…'한빛-나노'는 11월 재도전

뉴시스 속보

큐텐재팬 상반기 뷰티어워즈 휩쓴 K뷰티…종합상 1~4위 '싹쓸이'

뉴시스 속보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액티브 ETF 중 3개월 초과 성과 1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