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튀르키예 대통령 '실탄 장전된 권총' 작별 선물…NATO 정상들 '당황'
전자신문
튀르키예(터키)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유럽 각국 지도자들이 주최국으로부터 뜻밖의 작별 선물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수도 안카라에서 정상회의를 마치고 떠나는 각국 정상들에게 실탄이 장전된 빈티지 리볼버 권총을 선물했다.
이는 단순한 전시용 기념품이 아닌 실제 사용이 가능한 총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에르도안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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