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경제
중도 성향

입덧 심한 아내 "애 지우고 싶다" 막말까지…누리꾼 반전 반응, 왜?

머니투데이
입덧 심한 아내 "애 지우고 싶다" 막말까지…누리꾼 반전 반응, 왜?

입덧이 심한 아내가 최근에는 "애를 지우고 싶다"는 막말까지 해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에 누리꾼들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와이프 입덧'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와이프가 입덧이 심하다.

입덧 때문에 '애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애 떼고 싶고 임신이 죽을 만큼 후회된다'는 말까지 해서 충격받았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 정도까지 말하는 거냐"고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아내의 막말에도 불구하고 누리꾼 대부분은 아내의 고충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남자 입장에서 전날 새벽 3시까지 과음하고 술병이 난 상태로 출근해서 억지로 점심 먹고 체까지 한 상태로 보면 된다.

나도 남자인데, 저 얘기 듣고는 그냥 다 맞춰주고 있다"고 댓글을 남겼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1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