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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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탓인가...'소문만 무성했던' 반즈의 삼성행 최종 무산, LA 다저스와 다시 마이너 계약 美 잔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후라도 부상 대체 외인으로 삼성 라이온즈행 소문이 무성했던 좌완 투수 찰리 반즈(31)의 한국행이 최종 무산됐다.
반즈의 선택은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이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MLB.com)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던 찰리 반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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