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마무리도 고민했지만..." 김경문 감독, '선발 실패' 정우주 다시 8회 투입 결정 [창원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오늘 경기에서 우리가 이기고 있으면 보게 될 거에요." 지난해 필승조로 맹활약했던 정우주(20·한화 이글스)가 시즌 도중 선발로 변신하는 모험수를 강행했으나 결국 안착하지 못하고 다시 불펜으로 돌아왔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정우주를 다시 셋업맨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대졸' 박준영(24)을 선발 등판시킨다.
당초 불펜에서 선발로 변신했던 정우주의 순번이지만 앞서 밝힌대로 세 번의 기회를 살리지 못해 결국 다시 불펜으로 돌아왔고 박준영이 그 자리를 메우게 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