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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은 알고 있었다! 2059일만의 선발등판 → 52억 '먹튀' 탈출…LG 장현식, 친정팀 KIA 상대로 4⅔이닝 2실점 역투 [광주리포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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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은 알고 있었다! 2059일만의 선발등판 → 52억 '먹튀' 탈출…LG 장현식, 친정팀 KIA 상대로 4⅔이닝 2실점 역투 [광주리포트]](https://www.chosun.com/resizer/v2/GI2DGYLFHA2TENBWMQ2DQYLEMU.jpg?auth=c6674cb8f1be73ccdbbfc370e62b60364abfdd8ab2cacda1235fc373299d5014&smart=true&width=700&height=919)
AI Summary
LG Twins defeated KIA Tigers 8-2 on June 16, extending their winning streak to three games and solidifying their position near the top of the standings. Both teams' power hitters reached a personal milestone in the same game: LG's Austin Dean and KIA's Kim Do-young each hit their 20th home run of the season, demonstrating mutual respect while competing for the league's home run crown.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 장현식이 이적 후 첫 선발등판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장현식은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시리즈 2차전에서 4⅔이닝 2실점으로 역투했다.
아웃카운트 14개를 잡는 동안 투구수는 61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성적인 숫자다.
볼넷 3개를 더해 9번의 출루를 허용했지만, 2실점으로 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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