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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 문화 훔쳤다”…‘혐한 논란’ 장위안, 2년 만에 활동 재개
매일경제

‘혐한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이 활동 중단 약 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끈다.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장위안은 이날 자신의 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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