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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림희영’-이정우,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수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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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예술가 ‘우주+림희영’과 이정우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시상식에서 영예상(Honorary Mention)을 수상했다.서울문화재단은 “22일 발표된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2026’에서 우주+림희영과 이정우가 각각 ‘인터랙티브 아트 플러스’ 부문과 ‘뉴 애니메이션 아트’ 부문에서 영예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두 수상팀은 지난해 재단의 융합예술지원사업에 선정돼 작품 창작을 지원받았다.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오스트리아의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기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가 1987년부터 운영 중인 시상식이다.
올해 전 세계 106개국 작품 4329개가 출품돼 실력을 겨뤘다.
앞서 2023년에는 김아영 작가가 이 시상식의 최고상에 해당하는 ‘골든 니카’를, 지난해 후니다킴 작가가 영예상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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