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낮엔 양식장, 밤엔 무대, 화면 속엔 쇼호스트”…터보 김정남이 사는 법
세계일보

1995년 김종국과 함께 2인조 터보로 데뷔한 김정남은 1997년 팀을 떠났다.
17년 뒤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무대에서 다시 터보의 이름으로 관객 앞에 섰던 그는 2024년 12월 5일 MBN ‘특종세상’에서 전혀 다른 하루를 공개했다.
방송 당시 그의 낮은 경남 통영의 가리비 양식장에서 시작됐다.
밤에는 지방 행사 무대에 올라 터보의 노래를 불렀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