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배달 오토바이 훔쳐 탄 중학생들, 동료 기사들 눈썰미로 검거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경찰청장의 개표 현장 봉쇄 시위 관련 경고 발언에 항의하러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찰청 청사에서 경찰 간부와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 의원실 직원이 휴대폰으로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려 하자 경찰이 제지하면서 신체 접촉이 발생했고, 경찰은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중도 성향: 경찰의 자체 진상조사 착수와 사건의 경위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국민의힘의 항의와 비판을 강조하며 영상 공개와 의원들의 주장을 중심으로 보도
배달 오토바이를 훔쳐 탄 중학생들이 동료 배달기사들에 의해 덜미가 잡혔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재물손괴,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이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1일 오후 9시쯤 제주시 화북동 한 도로에서 주차된 배달기사 B씨 소유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오토바이는 400만원 상당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주차된 여러 오토바이들의 시동 버튼을 눌러보고 실제 시동이 걸리는 오토바이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오토바이를 도난 당한 직후 B씨는 배달기사 커뮤니티에 자신의 오토바이 사진을 올리며 도움을 요청했다.이를 눈여겨본 동료 기사들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던 A군 일행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4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