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배달 오토바이 훔쳐 탄 중학생들, 동료 기사들 눈썰미로 검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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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남 지역 교도소의 교감 직급 교도관이 가석방을 도와주고 수형생활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명목으로 수형자 3명에게서 30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실제로는 약속한 가석방이 이루어진 경우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는 '뒷돈'이라는 표현으로 공권력 남용에 대한 비판적 톤을 취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등 법적 절차를 명시적으로 강조했다.
배달 오토바이를 훔쳐 탄 중학생들이 동료 배달기사들에 의해 덜미가 잡혔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재물손괴,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이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1일 오후 9시쯤 제주시 화북동 한 도로에서 주차된 배달기사 B씨 소유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오토바이는 400만원 상당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주차된 여러 오토바이들의 시동 버튼을 눌러보고 실제 시동이 걸리는 오토바이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오토바이를 도난 당한 직후 B씨는 배달기사 커뮤니티에 자신의 오토바이 사진을 올리며 도움을 요청했다.이를 눈여겨본 동료 기사들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던 A군 일행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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