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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국가대표' 네이마르, 진짜 월드컵 첫 경기 뛰나? 스코틀랜드전 앞두고 첫 팀훈련 소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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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재택 국가대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팀 훈련을 정상 소화했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의 전술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고 보도했다.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첫 두 경기에 결장했던 네이마르는 오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와의 C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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