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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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홈런 치고도 인터뷰 없었다…'No Sho' 통보, 오타니는 11분 만에 떠났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그는 인터뷰도 하지 않은 채 누구보다 빠르게 경기장을 떠났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호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이 경기 종료 4분 만에 'No Sho'를 공지했고, 오타니는 경기 종료 11분 만에 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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