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체감온도 38도 땐 옥외공사 중단"…롯데건설, 온열질환 예방캠페인 전개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롯데건설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지난 25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오 대표를 비롯한 롯데건설 경영진은 600여 명의 현장 근로자에게 팥빙수와 이온음료, 혹서기 필수 용품 등이 담긴 박스를 전달했다.
박스에는 쿨토시, 안면 마스크, 햇빛 가리개, 안전모 내피 등이 포함됐다.
또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주제로 '플링코 게임'(공을 떨어뜨려 경로에 따라 결과가 결정되는 게임)을 진행해 냉각 용품, 이온분말, 다양한 음료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롯데건설은 올 여름 전국 현장 규모에 맞춰 간식트럭을 운영하거나 팥빙수 아이스크림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