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경산시,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 시범도시로 최종 선정
프레시안
경북 경산시가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인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의 시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농지·산지전용 및 건축허가 등 토지개발 행위는 200여 개에 달하는 복잡한 법령과 지자체 조례로 인해 인허가 사전 검토에만 최소 2개월에서 최대 12개월이 소요되는 등 시민과 기업들이 큰 불편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