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환경공단 이사장·향응 제공 의혹 업체의 ‘수상한 인연’
세계일보
조회 0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환경부 차관 시절 특정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임 이사장이 공개 행사에서 문제의 업체를 직접 거론하며 “회사의 미래가 밝을 걸로 본다”는 등 상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 이사장 재임 중에는 한국환경공단이 해당 업체의 환경규제 관련 서류를 수차례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취재를 종합하면 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