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2Q 영업익 1133억.."ESS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7%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올 1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실적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2410억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매출은 7조3193억원이며 영업손실은 1277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강조했다.
실제 ESS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했고 전사 매출 비중은 20% 후반까지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최종 고객사가 하이퍼스케일러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 계약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북미에서 50GWh(기가와트시)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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