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2Q 영업익 1133억.."ESS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7%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올 1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실적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2410억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매출은 7조3193억원이며 영업손실은 1277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강조했다.
실제 ESS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했고 전사 매출 비중은 20% 후반까지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최종 고객사가 하이퍼스케일러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 계약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북미에서 50GWh(기가와트시)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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