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尹, 애초부터 대통령 될 수 없던 자…장동혁 397억 반납해라"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온라인 투표 시스템 오류로 당원 투표가 지연되면서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등 후보자 간 갈등이 격화됐다. 투표 지연과 시스템 문제는 당 내부의 선거 관리 부실을 비판하며, 일부 후보는 투표율을 높이려는 요구를 제기했다.
진보 성향:선거 부정 비판 — 온라인 오류가 당 내부 부패와 부정선거를 드러낸다.
중도 성향:시스템 개선 필요 —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투표를 정상화해야 한다.
보수 성향:당내 분열 비판 — 후보자 간 갈등이 당의 통합을 해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대 대통령선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실형 선고를 두고 국민의힘에 선거비용 보전금 국고 반납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윤어게인의 대가"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97억원을 조속히 국고 반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사실을 거론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박 의원은 "당선무효형 기준인 벌금 100만원을 넘어 실형, 극형이 선고됐다"며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이 된 거짓말쟁이의 당연한 말로이며, 윤석열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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