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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서울시의회, 송파구 개표 후 1석 뒤집혀…'민주 80석·국민의힘 38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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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투표 집계가 뒤늦게 완료되면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의석 배분 결과가 뒤바뀌었다.
앞서 잠정 집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8석, 국민의힘이 7석을 가져갔지만, 최종적으로 국민의힘이 1석을 더 가져가게 됐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당투표 최종 개표 결과 국민의힘은 229만5093표(44.00%), 더불어민주당은 228만7569표(43.86%)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을 7524표 차로 앞서며 비례대표 8석을, 민주당은 7석을 얻었다.
당초 송파구 집계를 다 반영하지 않은 비례대표 정당투표 개표 잠정 결과에서는 민주당이 앞서 비례대표 8석을, 국민의힘이 7석을 받았다.
그러나 이날 남은 표까지 최종 반영된 송파구 정당투표 결과에서 국민의힘 18만5596표(50.42%), 민주당 14만1338표(38.40%)로 집계됐다.
이에 서울 전체 정당투표 순위도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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