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4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시사저널
경향신문
대전일보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법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1심 선고 녹화 중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선고가 녹화 중계된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예정된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중계(녹화 중계)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난 16일 재판 중계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김건희 특검법 제10조 4항에 따르면 재판장은 특별검사 또는 피고인의 신청이 있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중계를 허가해야 한다.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 후 녹화본은 선고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총 10회(공표 3회·비공표 7회)에 걸쳐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서실장이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김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오 시장의 지시로 명씨와 연락하며 설문지를 주고받는 등 여론조사 진행에 관여한 혐의,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는 오 시장이 부담해야 할 정치자금을 대신 납부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했다. 강 전 부시장과 김씨에겐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오 시장 측은 재판 과정에서 줄곧 혐의를 부인해 왔다.

오 시장은 "이 사건은 민주당의, 민주당에 의한, 민주당을 위한 특검법을 토대로 정치에 종속된 검사들에 의해 기소된 것"이라며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라고 따져 묻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정치 명운 달렸다…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1심 선고

매일경제
보수 성향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시장, 오늘 1심 선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선고… 구형은 징역 1년6개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오세훈 오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1심 선고…구형 징역 1년6개월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쯔양 협박', '징역 3년'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천만원으로 늘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AI 개방형 모델' 고집하는 중국, 숨겨진 의도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라크 에르빌의 미 영사관에서 드론 4대 공격 막아내

뉴시스 속보

부산,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뉴시스 속보

중국도 늙어간다…정년 연장 추진 속 '은발 인재' 재고용 확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