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동점타→결승타' 6G 연속 안타…안치홍이 보여주는 베테랑의 자존심 "다행이다…" [오!쎈 고척]
조선일보
!['동점타→결승타' 6G 연속 안타…안치홍이 보여주는 베테랑의 자존심 "다행이다…" [오!쎈 고척]](https://www.chosun.com/resizer/v2/MQ3DIY3EGJTGMMLCMY4WMZRZMU.jpg?auth=d9bfc0509333a923d35a09eb2ea06349e5f7ef2c3c090c7d90d9ffd26e2ba2c0&smart=true&width=650&height=511)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2연패를 끊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이 위기의 팀을 구했다.
키움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6-5 재역전승을 거뒀다.
7회 강승호에게 역전 2점 홈런을 허용했지만, 8회 대타 최주환의 동점 적시 2루타와 안치홍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