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큰 불 잡았지만…쿠팡 물류 정상화 '장기전'
전자신문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가 61시간 만에 초진 상황으로 접어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밝히는 작업이 시작될 전망이다.
잔불 정리와 재발화 방지 작업을 우선 진행해야 해 물류 정상화까지는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 발생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를 초진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국가소방동원령 체계를 유지한 채 소방 장비 239대와 진화 인력 8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23%
4건36건12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36
+32
보수 성향12
+8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