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전북도민일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인천일보
ZDNet Korea
연합뉴스
대전일보
경남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원용대 원주시의원, 옛 드림랜드 "매각보다 공공성 우선"

뉴시스 속보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의회가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아 있는 옛 드림랜드의 민간 매각에 반대하며 공공성을 우선한 활용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주시의회는 22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에서 원용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공공활용 보장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개발공사에 부지 매각 중단과 종합 공공활용계획 수립을 건의했다

건의안에는 영화촬영소는 임대 방식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원주시가 추진 중인 36홀 규모 파크골프장과 주차장, 진입도로 등 공공시설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부지 사용 범위와 기간을 합리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부지 매입 제안과 임대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활용 계획 수립 과정에 원주시와 시의회,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옛 드림랜드는 2015년 폐장 이후 10년 가까이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방치돼 왔다.

최근 강원개발공사가 영화제작사와 부지 활용 계약을 체결하며 K-무비 제작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지만 원주시는 같은 부지에 단계적으로 36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공공사업과 민간사업의 조화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영화·영상산업 육성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사업이 민간사업에 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촬영시설 조성으로 파크골프장 추진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명확한 추진 일정과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 채용과 지역업체 참여, 관광객 유입 등 촬영소의 경제적 효과도 구체적인 수치로 검증돼야 한다"며 "한 번 매각된 공공부지는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리기 어렵다. 강원개발공사가 촬영장과 파크골프장, 향후 활용 방안을 함께 담은 종합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드림랜드 활용을 둘러싼 논의가 단순히 영화촬영소 유치 여부를 넘어 공공성과 지역발전의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는 평가다.

지역의 한 정치인은 "원주시와 강원개발공사, 주민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돼야 논란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8%보수 성향 18%
3건15건4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5

+11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신도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노컷뉴스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노컷뉴스

30억 전세사기 혐의 도주 검찰 수사관…송환 사흘 만에 구속심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SSG 간판 최정, 결국 시즌 아웃…다음 달 미국서 고관절 수술 받는다

뉴시스 속보

양산문화재단, 내달 29일 가족 연극 '에스메의 여름' 공연

뉴시스 속보

[횡성소식]둔내면 '든든쿠폰' 첫걸음…아이들 한 끼 응원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전용기 의원, 인권위 진정 결과 '공시송달' 근거 마련 개정안 발의

🇰🇷프레시안

부천시, 역곡 공공주택지구 미래산업 거점 조성…첨단기업 유치 나서

🇰🇷프레시안

시흥시, 의료·바이오 창업 인재 발굴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 개최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원용대 원주시의원, 옛 드림랜드 "매각보다 공공성 우선"

🇰🇷뉴시스 속보

[경남소식]경남조달청, 우수 중소기업 생산현장 방문 등

🇰🇷뉴시스 속보

하계 휴가철, 인천연안여객터미널 11만5000명 이용 전망

🇰🇷전북도민일보

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매일경제

“삼성전자급 기업 나올 수 있어”…K바이오, 10년 후엔 반도체 넘어선다

🇰🇷매일경제

“K바이오도 K뷰티처럼 큰다”...5년내 글로벌 톱5, 50조 산업 ‘대폭발’ 예고

🇰🇷매일경제

“80년 평화·번영이 무너진다”...글로벌 리더 한 자리 모여 국제질서 붕괴 ‘경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野 김승수, '공공기관 이전 호남 확정설'에…"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결정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