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암 위험 커진다" 의사 애타는데..."살 태운다" Z세대 '탠맥싱' 열풍[트민자]
머니투데이
피부 더 태우고, 식이섬유 더 먹는 젠지의 '가치 극대화'… "거시적 경제 불안·무력감이 부른 강박적 방어기제"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온몸에 자외선 차단제가 아닌 태닝 오일을 바른 뒤, 햇볕이 가장 강한 시간대에 태닝을 한다.
또다른 인물은 자외선 지수가 6 이상으로 올라가는 순간을 기다리고,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각각 오른 이 영상들은 상당한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뿌렸다.
모두 '탠맥싱'(tanmaxxing)이라는 해시태그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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