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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휴가냐!" 대한민국급 참사. 독일 대표팀 연이은 파묘. 레전드 끝판왕 마테우스 등판 "가족 휴가 같았다. 1994년도 똑같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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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가족 휴가냐!" 대한민국급 참사를 겪은 독일 대표팀.
독일 축구 전설의 끝판왕 로타르 마테우스가 출전했다.
그는 강하게 비판했다.
독일 빌트지는 지난 1일(한국시각) 마테우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독일 대표팀이 경기 자체보다 선수들의 아내, 여자친구, 그리고 가족들을 챙기는데 과도하게 신경쓰면서 팀의 집중력이 완전히 무너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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