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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MZ무당의 미국 주식 투자 실력은?...“전부 익절” 깜짝 인증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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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기 예능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가 협의이혼을 거짓으로 말했다는 주장이 6월 16일 SNS에서 확산됐다.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밝힌 익명의 글쓴이는 실제 이혼 사유와 방송 발언이 다르다고 주장했으며, 제작진은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을 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운명전쟁49' 출신 무당 노슬비가 미국 주식 투자 수익을 공개했다.
노슬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식 투자 결과를 인증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어제 선녀랑 미국 주식으로 소액 단타 놀이를 했는데 전부 익절했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실제 투자 수익 화면도 담겼다.
캡처 속 수익 금액은 360만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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