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3건10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임금체불 333억…정부, 1인당 최대 2100만원 지원

동아일보
홈플러스 임금체불 333억…정부, 1인당 최대 2100만원 지원

ONP 요약

내년 최저임금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는데, 노동자 대표와 회사 대표의 주장이 달랐다. 회의 중 여러 번 협상해서 서로 원하는 금액의 차이를 860원에서 690원까지 줄였는데, 노동자 측은 물가가 비싸니까 시급을 1만1220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하고, 회사 측은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1만530원이 적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진보 성향:생계 보호 우선 — 고물가 속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 생활 수준을 지키려는 정당한 요구

중도 성향:격차 축소 협상 — 노사 양측이 여러 차례 수정안으로 의견 차이를 점진적으로 좁혀가는 협상 과정

보수 성향:지불능력 한계 — 기업이 감당 가능한 현실적 수준의 인상을 주장하며 경제적 부담을 강조

법원에서 기업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된 홈플러스에서 333억 원 규모의 임금 체불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협력업체에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긴급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10일 재정경제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홈플러스 관계기관 전담반 회의를 열고 근로자와 협력업체의 피해 상황 및 지원 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정부가 전담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임금 체불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홈플러스의 6월분 체불임금은 333억 원으로 집계됐다.

피해 근로자는 정부가 사업주 대신 일정액을 지급하는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1인당 최대 2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긴급한 생계 지원이 필요한 근로자에게는 체불액 범위에서 1인당 최대 1000만 원의 생계비를 연 1.5% 금리로 빌려준다.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시작된 지난해 3월 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생계비 융자 지원 실적은 8758건, 397억 원이다.협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남팹 성공 위해 좋은 교육환경 필요" 요청에…당정, 특례 마련

노컷뉴스

법원, 공정위의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효력정지

노컷뉴스

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 "발랄함+감정선 동시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집 6채에 반려견 52마리 방치…60대 여성 견주 구속 송치

동아일보

K-키즈 카페 베트남서 통했다… 텐씨엘 ‘캘리클럽’ 호찌민 안착

동아일보

‘케데헌 루미’ 아덴 조, 의사 남편 공개…“영원한 시작”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심의 진행, 노사 격차 690원

23건 · 1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최저임금위원회가 9일 2027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해 제13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 노동계는 8.7% 인상(1만1220원), 경영계는 2.0% 인상(1만530원)을 주장하며 690원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 노동계는 생계 보장과 내수 회복을, 경영계는 기업 지불능력을 근거로 입장을 개진했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