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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초대" 2주만에 LG그룹, 엔비디아 본사로 대규모 출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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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초대" 2주만에 LG그룹, 엔비디아 본사로 대규모 출장

AI Summary

LG Electronics has released two new combination washer-dryer models that integrate artificial intelligence with advanced core component technology, representing Korea's largest domestic capacity in this category. The Wash Tower offers 25-kilogram capacity for both washing and drying, while the Wash Combo provides 25 kilograms for washing and 21 kilograms for drying. Both units feature an AI DD motor that optimizes wash and dry cycles based on fabric type, soil level, and load volume, can display estimated cycle duration in three seconds, and retail for approximately 5.09 to 5.19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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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과 엔비디아가 구강모 회장과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 간 회동에 이은 AI(인공지능) 사업 협력의 후속 작업을 본격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계열사 경영진 등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이달 8일 황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구 회장 등 경영진과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미국 출장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 김병훈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LG기술협의회 의장)를 비롯해 LG전자, LG이노텍, LG CNS, LG AI연구원 등에서 약 30명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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