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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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 우연이 침대 위까지...자체 최고 5.3%[종합]
머니투데이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의 인연이 우연의 일치로 이어지며 극적 재미를 더했다.
이에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2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인연이 우연으로 이어졌다.
그러면서 서로의 인생에 침투하기 시작하며 앞으로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오싹한 연애'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3.0%보다 2.3%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르면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과 경쟁을 더욱 뜨겁게 했다.
이날 방송된 '결혼의 완성' 6회 시청률은 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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